실제 경매취하 해결사례
사례1. 삼성카드 가압류 하나가 단독주택 강제경매로 번진 사례
#강제경매 #카드빚 #단독주택 #소액채권
물건유형 : 수도권 단독주택
진행상태 : 강제경매 개시 통보
채무구조 : 삼성카드 가압류(2,315만원)
총채무 : 2,700만원
감정가액 : 4억 5,800만원
시세대비 : LTV 약 6%
대출금액 : 선순위 4,000만원
위기 상황
카드사에 진 채무가 처음엔 가압류 정도로 그쳤지만, 상환이 지연되면서 결국 삼성카드가 강제경매를 신청했습니다.
청구 금액 자체는 2,600만원대로 크지 않았지만, 단독주택 전체가 경매에 넘어갈 위기였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소액 채권 때문에 집 전체를 잃을 수 있는, 흔하지만 억울한 상황이었습니다.
로우엔파트너스의 진단과 솔루션
채권자가 삼성카드 한 곳뿐인 데다, 등기부에 별도 근저당이 없는 무담보 상태였습니다.
담보로 활용할 여력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점에 착안해 대환대출을 실행했습니다.
최종 결과
가압류·강제경매 채권을 전액 상환하고 법원에 경매 취하서를 접수했습니다.
경매개시일로부터 약 한 달 만인 3월 30일 취하가 확정되며, 소액 채무 때문에 집 전체가 넘어가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냈습니다.
사례 2. 선순위 근저당에 대부채권까지 늘어난 아파트, 임의경매에서 막아낸 사례
#아파트 #선순위후순위 #유찰 #재매각직전
물건유형 : 서울 아파트
진행상태 : 임의경매 진행 / 1회 유찰
채무구조 : 농협은행(1억 9,500만원)
더숲파이낸셜대부(2억 3,000만원)
세금미납(3,000만원)
총채무 : 4억 5,500만원
KB시세 : 6억 6,000만원
시세대비 : LTV 약 69%
대출금액 : 후순위 2억 4,300만원
위기 상황
이 물건은 이미 한 차례 유찰되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80%까지 떨어진 채 재매각을 앞두고 있던, 시간이 가장 급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채무구조를 보면 선순위 농협은행 근저당 1억9,500만원, 후순위 더숲파이낸셜대부 근저당 2억3,000만원, 여기에 세금 체납 3,000만원까지 겹쳐
총 채무 4억5,500만원, LTV 약 69%에 달하는 3중 채무 상태였습니다.
로우엔파트너스의 진단과 솔루션
선순위 농협 근저당은 그대로 유지한 채, 후순위 더숲 채권과 세금 체납분을 함께 정리할 수 있는 후순위 대환대출(2억4,300만원)을 설계했습니다.
유찰 이후 재매각 직전이라는 급박한 시점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최종 결과
재매각 기일을 넘기지 않고 후순위 대환대출을 실행해 더숲 채권과 세금 체납분을 전액 정리, 경매를 취하시켰습니다.
유찰 후 재매각 직전이라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3중 채무 구조를 풀어내고 소유권을 지켜낸 사례입니다.
사례3. 농협 대출과 세금 체납이 겹쳐 걸린 양평 빌라 경매
#다세대주택 #빌라 #세금체납 #복합채권
물건유형 : 수도권 다세대주택
진행상태 : 임의경매 개시 통보
채무구조 : 경서농협(7,200만원)
양평군 압류(380만원)
총채무 : 7,580만원
감정가액 : 1억 8,200만원
시세대비 : LTV 약 42%
대출금액 : 선순위 7,700만원
위기 상황
농협 대출 연체가 임의경매로 이어졌고, 동시에 지방세 체납으로 인한 압류까지 걸려 있어 채권 관계가 한 겹이 아니라 두 겹으로 꼬여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대출 하나만 해결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세금 문제까지 함께 정리해야 진짜 경매를 막을 수 있습니다.
로우엔파트너스의 진단과 솔루션
경매 신청의 원인이 된 근저당 이자 연체분부터 정리하는 대환대출을 실행해 임의경매의 근본 원인을 없앴습니다.
대출로 근저당을 정리하는 것은 물론, 3년 전부터 남아 있던 양평군 압류도 함께 해제했습니다.
최종 결과
근저당 채무를 상환해 임의경매를 취하시키고, 오래 남아 있던 지자체 압류까지 함께 해제했습니다.
채무와 세금 두 가지 문제가 겹친 사례도 결국 한 번에 풀어낸 케이스입니다.
사례 4. 근저당·가압류만 네 건, 등기부는 복잡해 보였지만 실채무는 크지 않았던 아파트
#아파트 #낮은LTV #등기정리 #급여소득자
물건유형 : 지방 아파트
진행상태 : 임의경매 진행
채무구조 : 국민은행(6,100만원)
현대카드(가압류 채무-0원)
국민은행(가압류 채무-0원)
총채무 : 6,100만원
KB시세 : 2억원
세대수 : 약 200세대
시세대비 : LTV 약 31%
대출금액 : 선순위 7,000만원
위기 상황
등기부만 보면 근저당 3건에 가압류 2건, 여기에 임의경매 신청까지 겹쳐 있어 채권 관계가 매우 복잡해 보이는 물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확인해보니 상환이 필요한 채무는 국민은행 6,100만원뿐이었고, 현대카드·국민은행 명의로 남아있던 나머지 가압류 2건은
이미 채권 관계가 끝났음에도 등기부에만 남아있던 것들이었습니다. “겉보기엔 복잡, 실제로는 단순”했던 사례입니다.
로우엔파트너스의 진단과 솔루션
실제 상환이 필요한 국민은행 채권만 정리하는 대환대출을 실행하고, 나머지 가압류 2건은 상환 없이 말소 절차만 진행했습니다.
소유주의 급여소득(실수령 250만원)을 상환능력 입증 자료로 활용해 대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최종 결과
국민은행 채권을 상환해 임의경매를 취하시키고, 이미 효력이 끝난 가압류 2건도 함께 말소했습니다.
KB시세 2억원 대비 실채무는 6,100만원 (LTV 약 31%)에 불과해 담보 여력은 충분했던, 등기부 정리가 핵심 이었던 사례입니다.